신한은행 이사회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윤준 후보자와 채은미 후보자 등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위해 총 4회 임추위 회의를 열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사회가 외부법령 및 내부 규정에 사외이사 자격요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2025년도 사외이사 평가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선임 및 신규선임 후보자를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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