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순은 "지역 시인과 화가들이 골목 곳곳에 시와 벽화를 남기며 지금의 '시화 골목'이 만들어졌다.
이어 이상순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눴다.한 사연자는 "시아버지께서 직접 캐 주신 냉이로 된장찌개를 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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