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개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올린 요나단 페라자,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한 오재원도 제 몫을 다했다.
이날 한화는 무려 18안타를 몰아치며 기분 좋게 2연전을 마무리했다.
◆8회말 4득점, 다시 달아난 한화 추가점이 필요했던 한화는 8회말 오재원의 볼넷, 김태연의 안타 이후 무사 1, 3루에서 최인호의 1타점 2루타로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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