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는 20일 경찰이 신청한 자신의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한 것과 관련해 "최소한의 법치가 아직 살아있고,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024년 8월 괴산에 있는 자신의 산막 인테리어 비용 2천만원을 식품업체를 운영하는 체육계 인사로부터 대납받고, 사업상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김 지사는 수사 초기부터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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