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사회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윤준 후보자와 채은미 후보자 등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아울러 신한은행 이사회는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함준호(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야마모토 신지(영신상사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성남(한영회계법인 경영자문위원) 등 3명의 사외이사의 재선임을 추천했다.
한편 신한은행 이사회는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위해 총 4회에 걸쳐 ‘임추위’를 개최했으며, 외부법령 및 내부 규정에 의거 사외이사 자격요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2025년도 사외이사 평가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선임 및 신규선임 후보자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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