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택시가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BTS 컴백 행사에 맞춰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우버 택시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교통 상황을 반영한 승하차 위치 지정 서비스 업데이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택시 승·하차가 가능한 위치를 사전에 지정해 이용자와 기사 간 혼선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높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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