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은 롯데케미칼의 구조조정과 고부가 전환 노력에 응원을 보내면서도, 경영진과의 질의응답 없이 주총이 마무리된 데 대해선 아쉬움을 표했다.
20일 롯데케미칼 주총을 찾은 주주들은 이영준 대표이사가 의안 내용을 설명하는 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전년 대비 매출은 7.1% 줄었고, 영업손실 규모는 286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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