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50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 피해 발생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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