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를 앞두고 지방권 의약학 계열에서 ‘이탈→재도전’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3년간 지방권 의대·치대·한의대·약대를 중도탈락한 학생은 총 152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대와 한의대도 각각 67명, 124명으로 확대되며 전반적인 의약학 계열 내 ‘상향 이동 경쟁’이 구조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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