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사회가 법률 전문가와 양자역학 분야 학자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낙점했다.
서기석 의장이 이끄는 신한은행 이사회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윤준 후보자와 채은미 후보자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이사회는 외부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른 자격 요건 검토와 2025년도 사외이사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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