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우리나라 성자잠재력 제고를 위한 실효성 있는 구체적 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거버넌스 체계 개편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하고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미숙 분과장은 "조직이 경쟁에만 집중하다 보니 협력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도출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부족하다"며 "조직 내에서 부서·구성원간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평가제도와 리더십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거버넌스개혁반은 4월에도 구체적인 과제뿐만 아니라 각 분과의 추진 과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거버넌스 차원의 종합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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