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가 재개봉을 앞두고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은 재개봉을 기념해 오는 4월 4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한편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0일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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