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양효진 vs '우승' 배유나…입단 동기 마지막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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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양효진 vs '우승' 배유나…입단 동기 마지막 대결

"(배)유나야, 미안하지만 이번 우승은 우리가 할게."(양효진).

2007-2008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각 1순위(배유나)와 4순위(양효진)로 화려하게 등장했던 두 선수는 이제 리그를 상징하는 베테랑으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있다.

절친 배유나가 "친구가 은퇴한다니 감정이 묘하지만, 통합 우승은 우리가 할 테니 미리 미안하다"고 선공을 날리자, 양효진은 "유나는 45살까지 배구할 선수다.이번 챔프전 우승은 우리가 가져가겠다"고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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