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격제 1주일, 주유소 90%가 내렸지만…소비자 체감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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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제 1주일, 주유소 90%가 내렸지만…소비자 체감은 ‘글쎄’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 1주일 만에 전국 주유소 10곳 중 9곳 꼴로 가격을 낮춘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뉴스1 소비자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은 최고가격제 시행 전인 지난 12일과 19일 주유소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휘발유 가격을 인하한 곳은 9472개로 전체의 91.90%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경유의 경우 가격을 인하한 주유소는 전체의 92.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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