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교도소로 이송된 김훈…"관계 회복하려 접근했다" 진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병원서 교도소로 이송된 김훈…"관계 회복하려 접근했다" 진술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44)이 피해자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접근했다고 진술하며 스토킹 혐의 일부는 인정했다.

20일 남양주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훈는 이날 경찰 조사에서 “A씨와 이야기를 하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말했지만, 살인 혐의와 관련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 핵심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진술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경기북부경찰청) 지난 14일 20대 여성 A씨를 살해한 뒤 도주한 김훈은 약물을 복용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