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료재단 하남 보바스병원, 개원 1주년…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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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료재단 하남 보바스병원, 개원 1주년…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

롯데의료재단(이사장 김천주)이 운영하는 하남 보바스병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경기 동남권 재활 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강유진 병원장은 "지난 1년간 하남 보바스병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지역민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예방 중심의 건강검진과 보바스만의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고객의 전 생애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롯데의료재단은 보바스기념병원(분당), 하남 보바스병원, 마곡 보바스의원을 운영하며 국내 재활 및 시니어 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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