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0만 명을 보유한 20대 여성 틱토커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50대 남성 A씨가 20일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홧김에 살해…시신은 수백 km 떨어진 야산에 유기 A씨는 지난해 9월 11일 인천 영종도에서 20대 여성 틱토커 B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전북 무주군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다른 20대 여성 틱토커 강제추행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으며, 폭행 사실이 드러날 경우 재판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우려해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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