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가 지난 1일 호주에서 개막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흥행, 그리고 선수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다방면에 걸쳐 노력을 기울인 것이 결실을 맺었다.
8일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A조 최종전 호주와 대한민국의 맞대결에는 대회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5년 1월 13일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 호주와 오만의 맞대결 당시 4만4379명의 관중이 찾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