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매니저 사기·고막 남친 논란' 맘고생?…작정하고 뺀 10k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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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매니저 사기·고막 남친 논란' 맘고생?…작정하고 뺀 10kg [엑's 이슈]

최근 각종 논란으로 마음고생 끝에 살이 빠진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철저한 관리로 완성한 다이어트였다.

성시경은 지난해 연말부터 최근까지 각종 구설수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의도치 않게 맘고생에 시달려왔다.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았던 성시경 전 매니저 A씨는 성시경 측이 처벌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서 지난해 12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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