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신규 참여기관 업무협약은 다솔·당수초등학교, 권선중학교, 망포·매향여자정보·조원·천천·한봄고등학교 등 8개 학교와 서호·수원 YWCA·우만·청솔·효경의 손길 등 6개 재가 노인지원 서비스 센터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8개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 기부에 협력하고, 6개 재가 노인지원서비스 센터는 학교급식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한다.
시는 앞서 지난해 8월 협약을 체결하고, 9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을 운영해 31차례 1만 3866팩과 후식 2019개의 먹거리를 취약계층 1937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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