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한서요양병원이 지난 19일 장학금 수여식과 종합시상식을 열고 있다./정읍한서요양병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에 위치한 한서 요양병원이 지난 19일 병원 1층 로비에서 '2026년 한서 장학금 수여식 및 종합시상식'을 개최하고, 직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전달과 함께 우수부서 및 직원 시상을 진행했다.
손 위생 우수부서로는 간호과 3병동이 선정됐으며, 우수직원으로는 5병동 이미선 직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용호 병원장은 "오늘 수상한 부서와 직원은 물론 모든 한서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병원의 신뢰를 높이고 환자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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