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 1주일이 지난 가운데, 전국 주유소 10곳 중 9곳이 기름값을 내렸다.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은 최고가격제 시행 전인 지난 12일과 19일 주유소 판매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휘발유 가격을 인하한 주유소가 전체의 91.90%에 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상표별로는 고속도로 알뜰주유소가 휘발유·경유 모두 100% 인하에 동참한 반면, NH-Oil 주유소는 동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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