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후 토하는 거 봤다"…쯔양 동창, 허위 제보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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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후 토하는 거 봤다"…쯔양 동창, 허위 제보로 기소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씨)이 음식을 먹고 토했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한 대학 동창이 약식기소됐다.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씨).

오 씨는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 전국진 씨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한 뒤 토한 흔적을 봤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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