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국제 유가가 크게 올랐지만 아직 역대 최고치는 경신하지 않은 가운데 엔화 기준으로 환산하면 이미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도쿄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역대 WTI 최고치인 2008년 7월 3일의 145달러보다 약 30%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엔화 가치로 환산한 지난 13일 현재 국제 유가는 배럴당 약 1만5천700엔(약 14만8천원)으로 당시보다 높은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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