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반이 뜯겨 나갔다고 하더라”…안필드에서 발생한 끔찍한 부상→갈라타사라이는 “소송 준비 중”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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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절반이 뜯겨 나갔다고 하더라”…안필드에서 발생한 끔찍한 부상→갈라타사라이는 “소송 준비 중” 분노

갈라타사라이가 노아 랑의 엄지손가락 부상 이후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랑이 리버풀과 경기 도중 끔찍한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한 이후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경기 후 리버풀 수비수 제레미 프림퐁은 “내가 랑을 확인하러 갔을 때 몇몇 사람이 그의 손가락 절반이 뜯겨 나갔다고 말했다.그는 매우 큰 고통 속에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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