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의료 단골' 몽골 환자, 현지 국비로 한국서 진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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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 단골' 몽골 환자, 현지 국비로 한국서 진료받는다

보건복지부는 몽골 보건부와 국비 환자 송출, 의료인 연수 협력 등을 약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양국 정부는 또 한국의 우수 의료기관 24곳과 몽골 보건개발센터(CHD), 한국보건산업진흥원 3자간 국비 환자 의료서비스 제공 계약도 맺었다.

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몽골 보건부 산하 보건의료 인력 교육·관리 전문 기관인 CHD와 몽골 의료인 연수 시행계획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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