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문화예술 기관들이 해외 기관들과 잇따라 손을 잡으며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부산문화회관은 지난 18일 태국 문화진흥국 산하 '태국 문화센터(TCC)' 대표단 18명이 부산을 공식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차재근 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는 "태국 문화예술의 산실인 TCC와 협력이 아시아 문화예술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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