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달 18일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의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총 6천500만원을 화상환자 지원기관 한림화상재단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2015년부터 12년째 달력을 제작해 판매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
달력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에 GS리테일, LG트윈스 등 민간기업의 기부금을 더해 한림화상재단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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