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봄 개학에 대비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점검은 학교와 학원가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와 학원가 주변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학 이후에도 계속 점검할 것"이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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