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지난해 1000억 원대 매출을 최종 확인했다.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이어진 정정 공시를 통해 재무 지표를 확정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비핵심 사업 정리를 통한 수익 구조 재편이라는 질적 변화에 쏠리고 있다.
주력인 음악 사업 부문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등 고연차 그룹이 견조한 매출 기반을 다지고, 피원하모니, 엔플라잉이 수익성 확대를 견인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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