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국회에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을 마쳤다.
지난해 11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정부와 갈등을 이어온 가운데 야간 노동 논란의 현장에 직접 투입된 것으로, 여론과 정치권의 신뢰 회복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로저스 대표가 프레시백을 들고 배송업무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쿠팡) 20일 쿠팡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19일) 오후 8시 30분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까지 약 10시간 동안 경기 성남 일대에서 새벽배송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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