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중소기업 23곳이 정부의 방송광고 제작 지원을 받게 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의 1차 대상 기업으로 중소기업 23개 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술혁신형·경영혁신형 기업 등의 판로 개척과 성장을 돕고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총 139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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