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수목원’을 주제로 10곳을 선정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수목원은 식물이 잘 보전된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탐방하고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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