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수 107만 명을 보유한 정치 유튜버 성제준(35)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사진=성제준 유튜버 채널 갈무리)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성제준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리기사를 불렀으며 오고 있는 상황이었다.매장 영업이 끝나 인도에 주차됐던 차를 이동시켜 달라고 해 차도로 이동했다”고 해명했다.
성제준은 우파 성향의 정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로, 구독자 107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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