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 인근에 지상 40층 2천743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1가 82-1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5개 획지 중 2개 획지에 지하 5층∼지상 20층 22개 동 규모의 2천743세대(장기전세주택 553세대, 재개발임대주택 210세대)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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