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미국-이란 발 고물가 우려에 대응해 ‘착한가격’으로 지역 물가 안정에 나섰다.
시는 20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 48곳에서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환급하는 ‘착한가격업소 광명사랑화폐 캐시백’ 사업을 전격 추진한다.
한편, 광명시는 미국-이란 긴장 상황에 따른 민생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생안정 대응 정책전담팀(TF)’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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