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가장 혐오하던 인물과 예상치 못한 공조를 이루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범인과의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허수아비, 여기에 '드디어 만났다.
그토록 찾아 헤맸던 나의 살인자'라는 문구는 강태주와 차시영의 수사 일지에 담긴 이야기로 시선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