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이 이끄는 혈압·혈당 똑똑이 모임 운영… 만성질환 자가관리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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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이 이끄는 혈압·혈당 똑똑이 모임 운영… 만성질환 자가관리 문화 확산

광명시가 시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만성질환 자가관리 문화를 확산한다.

시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 실천 문화를 넓히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혈압·혈당 똑똑이 모임’을 운영한다.

‘시민건강리더’는 고혈압·당뇨병 진단을 받은 시민 가운데 6주간의 건강리더 양성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자신의 질환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환자들과 자가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실천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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