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산초는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 위해 도르트문트로 이적을 택했고, 이는 신의 한 수가 됐다.
137경기 50골 64도움을 올리며 분데스리가는 물론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 자원으로 발돋움했다.
산초는 독일 복귀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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