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이 찍은 로봇·공조···LG전자, 작년에만 법인 30곳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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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이 찍은 로봇·공조···LG전자, 작년에만 법인 30곳 늘렸다

로봇과 HVAC(냉난방공조) 등 B2B 사업 중심으로 법인을 늘린 가운데, 류재철 사장이 인수합병(M&A) 가능성까지 직접 언급하면서 사업 무게추를 B2B로 옮기는 모습이다.

20일 LG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2025년 총 30곳의 신규 법인을 세웠다.

지난해 인수를 통해 사업 기반을 닦아 놓았다면, 올해부터는 로봇과 HVAC를 중심으로 B2B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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