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에너지난 양극화…'블랙아웃' 속 관광지는 휘황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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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에너지난 양극화…'블랙아웃' 속 관광지는 휘황찬란

'블랙아웃'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관광지 호텔들은 중국의 기술지원으로 마련한 태양광 패널 등을 이용해 생산한 자체 전력을 보유한 데다 쿠바 정부가 이곳에만은 연료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전력난 속에서도 쿠바의 '서글픈 이면'이 공존한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관광지에 전력을 최우선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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