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7세로 고등학교 2학년인 오하시 신이 일본수영선수권대회 남자 평영 100m에서 일본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9일 "고등학교 2학년 17세 오하시 신이 남자 100m 평영에서 일본 신기록을 세웠다.이케에 리카코는 여자 100m 접영에서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사카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오하시는 이날 일본선수권 남자 평영 100m 결승에서 58초67을 기록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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