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7-5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2001년 이후 시범경기 역대 17번째 끝내기 홈런이자 시즌 첫 번째 끝내기 홈런이다.
9회초 정우주가 박민에게 솔로포를 내주면서 스코어는 4-5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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