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대만 갔는데" 한화와 재계약 실패한 외인 타자, 새 팀 발표…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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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대만 갔는데" 한화와 재계약 실패한 외인 타자, 새 팀 발표…무슨 일?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중견수로 활약했던 루이스 리베라토(31)가 도미니카 공화국 프로야구 리그(LIDOM) 소속의 아길라스 시바에냐스에서 뛰게 됐다.

아길라스도 리베라토의 영입을 발표했다.

정규리그 62경기에 타율 0.313(246타수 77안타) 10홈런 39타점 41득점 OPS 0.89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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