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로 연간 900만∼1천만t의 LNG를 카타르에서 들여온다.
알카비 CEO는 또 이란의 공격으로 손상된 LNG 생산 라인(트레인)의 파트너사가 미국 석유 메이저 엑손모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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