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외국인 선수 크리스찬(브라질)을 앞세워 ‘대구의 왕’ 세징야가 버티는 대구FC에 맞선다.
경기 전 부산은 4위(2승1무·승점 7), 대구는 2위(3승·승점 9)다.
올 시즌 부산에 합류한 공격수 크리스찬은 리그 개막 후 첫 3경기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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