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즐길 분위기는 아닌 거 같은데…”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8연승을 합작한 선수들로부터 물세례를 맞은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승리는 당연히 기분이 좋다.매번 훈련을 통해 상대를 대비하지만, 선수들이 하려는 걸 완벽하게, 부족하더라도 고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모습들이 연승으로 이어진 거 같다”며 “너무 기분 좋지만, 당장 2일 뒤 경기가 있다.내일 다시 준비하자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다”고 말했다.
지금 소노 선수단을 ‘완전체’로 칭한 손창환 감독은 “우리가 다른 팀의 베스트5를 넘어서는 전력은 아니지만, 선수들이 100% 뭉쳐서 120% 이상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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