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국제 물산업 박람회에 참여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수자원 관리 기술을 공개하며 공공·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물산업 박람회에 통신업계 최초로 참가해 상·하수도 관리 전반에 적용 가능한 IoT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성율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사업혁신그룹장(전무)은 “AI와 IoT 통신을 결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수자원 관리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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