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19일 오전,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중구)에서 열린 건설안전 간담회에 참석한 14개 주요 건설사 대표와 함께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해외건설 근로자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상황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중동 지역 진출기업의 현장 안전 상황과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기업별 연락 체계와 근무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정부 합동 비상대책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일 상황 및 안전 점검을 지속하는 한편, 우리 근로자의 안전을 위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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