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단독’ 5위를 두고 격돌한다.
이날 10개 구단 시즌 최다인 8연승과, 단독 5위 탈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KCC의 장단점에 대비해 훈련했다”며 “분위기로 경기하는 게 아니지 않나.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덤덤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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